말씀은 우리 눈에 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우리 눈에 밝히 보여주시는 중요한 증거입니다.
사람은 아는 만큼 행동합니다.
하나님을 깊이있게 아는 만큼 신앙생활도 깊이 있게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이미 우리나라에서만 15,000명의 목회자와 450,000명의 평신도들이 경험하여 교회를 튼튼하게 세워나가는 베델성서대학은 진리를 어지럽게 하여 성도들을 혼란하게 하는 이 시대의 대안이라 할 수 있습니다.
새순교회에서도 1985년 1기 졸업생 13명을 시작으로 졸업생을 배출하여 수 많은 평신도들을 깨워 일으켰으며 평신도 목회자로서의 소양과 깊이 있는 말씀에 대한 지식을 갖게 하였습니다.
이미 신학대학에서 정식 강좌로 채택된 우수한 교재와 30여년 동안 명강의를 해오신 담임목사님의 열정과 늦은 시간임에도 불구하고 말씀을 사모하는 성도들의 열기가 교실을 가득 메우고 있습니다.
베델성서대학을 통해 새순교회는 열정만 있는 평신도 목회자가 아니라 말씀의 깊이와 하나님에 대한 체험이 풍성한 평신도 목회자로 세워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