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구들끼리 말을 옮길 때 어떻게 옮길까요? 하나님이 사라와 이야기 한 것을 그의 남편 아브라함에게 옮기십니다.
(창 18:12~14) “사라가 속으로 웃고 이르되 내가 노쇠하였고 내 주인도 늙었으니 내게 무슨 즐거움이 있으리요 여호와께서 아브라함에게 이르시되 사라가 왜 웃으며 이르기를 내가 늙었거늘 어떻게 아들을 낳으리요 하느냐 여호와께 능하지 못한 일이 있겠느냐”
나도 늙었고 우리 남편도 늙었는데 무슨 즐거움이 있겠습니까? 남편 늙었다고 사라가 한 말을 옮기지 않습니다. 진실보다 화평을 말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