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순교회는 셀 리더가 목회하는 교회, 지역과 함께하는 교회, 이웃과 사랑을 나누며, 선교를 통해 세계를 선도하는 사람을 살리고 세우는 교회입니다.
가정을 통해 신앙의 기초석이 되는 ‘신앙의 명문가문을 세우라’는 신념 아래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니 이는 첫째 날이니라”(창 1:5)
말씀에 따라 매주 토요일 저녁 각 가정에서 주일예배가 시작됩니다.
토요가정주일예배를 통해 본래 성경으로 돌아가 가정이 교회되고 가장이 제사장이 되어 진리를 실천하는 교회입니다.
청결과 협력, 나눔과 눈높이를 같이하는 토론의 장이 만들어지고 가정 안에서 강론과 소통이 이루어집니다.
예수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자신을 내 주셨듯이, 우리의 삶 속에서 섬김을 바탕으로 ‘위해서 살라’라는 표어 아래 성장하는 새순교회입니다. 이 사이버공간을 통해 새로운 희망과 말씀을 실천하여 위기의 한국교회와 무너져가는 가정들이 해답을 찾고 회복되는 복된 일들이 있기를 소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