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김/나눔

SERVE/KOINONIA

장학회


다음세대를 향한 준비는 먼저 교육에서부터 시작됩니다.

하나님의 나라와 이 땅을 위해, 더 나아가 세상을 위한 리더 양성은 교회가 책임져야 합니다.

지역사회 및 형제교회의 신학생과 선교사 자녀들의 교육을 책임지고 교육의 기회를 제공합니다.